★ 석진환 찬송가편곡 62페이지 ㅡ 빈들에 마른 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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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3aGAkOXhmI

      
▣ 우리교회 4월 달력 "광야"를 넘기며 ▣

고난에는 의미가 있다.

우리는 가끔 인생을 광야에 비교 하기도 한다.

광야는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땅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이 살 수 있는 땅이다.

얼마나 그곳에 머물러야 할지

판단 할 수 없는 곳

어찌 보면 광야의 길은 수시로 변해서 나침판 없이

목적지에 도달 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이다.


때로 하나님은 인생들을 광야에 흩으시고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 보신다.


고난 받을 때에 하나님을 바라 보는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생의 나침판을 소유하고 사는지

인생들을 향한 관심으로 섭리 가운데 이끄신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잠시 내게 맡겨 주신 것이다.


인생의 광야에 하나님은 나 홀로 두지 않으시고

캄캄한 고난의 밤에는 불기둥으로

혹독한 불같은 시련의 날에는 구름 기둥으로 나를 인도 하신다.


하나님만을 바라 보는 곳

하나님만 의지 하는 곳

오늘 내가 그 광야에 서서  믿음의 진보를 이루어 가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