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주목하는 자는

세상에 그 어떤것 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기초가 되고 표준이 되며 힘이 된다.


예배생활 하면서 오류는

설교가 왜 내 마음에 들어야 하는지,

기도 인도 하는 자의 기도가 왜 내 마음에 들어야 하는지,

찬양대의 찬양이 왜 내 마음에 들어야 하는지, 우리는 한번쯤 고민 해봐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되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것이다.


예배가 자기 만족만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자신에게 예배한 것이다.


자기 중심적 예배는 가인의 예배다.

가인은 예배를 드리고 더욱 악해져서 동생을 죽이기 까지 했다.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에

내 마음에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기쁨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배 하면서도 내가 살아 있다면 문제가 심각하다.

내가 죽어야 다시 살수가 있다.


예배는 삶으로 증명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차지하는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입술이 난폭해 지지 않도록

참된 예배자로서 하나님 앞에 무조건 항복하여야 한다. 


예배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시간이다.

내가 죽어야 예배가 살고 하나님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지휘자 세미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