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순간 순간 다가오는 수 많은 삶의 장애물과 싸움터에 놓여져있다.
하루에도 몇번씩 아니 수십번도 넘게 영적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이러한 싸움에서 승리 할 때 보다 거의 대부분 패하고 만다.

적당히 나의 양심과 타협하면서 좋은게 좋은 것이라는 마음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 하면서 비겁하게 아무렇지도 않은것 처럼
살아 갈 때가 참 많이도 있다.

"오늘도 승리 하세요" 라는 인사가 그냥 들리지 않는다.
무엇을 어떻게 승리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나의 힘과 능력으로는 백전 백패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만다.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한 발도 벗어 날 수 없는 나 자신을 새삼 발견한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여호수아 1장9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신다.
신앙은 담력이다.
다가오는 현실의 어려움과 위협 속에서 하나님을 묵묵히 바라보는 것은
믿음의 담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나님께서 함께) 하리라" (여호수아 1장7절)


★ 아버지 하나님!  진리의 말씀 앞에 비겁하지 않게 하옵시고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살아가며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