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문제점 중 가장 큰 부분은 기복신앙과  돈, 권력, 명예와 같은 세속적 가치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이런 것들을 무시하는 종교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보다 더 좋아 할 때도 많다.
 
세상 사람들도 돈, 권력, 명예는 좋아한다.
그러나 자기들은 좋아하지만 교회가 좋아하는 건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니까 자기들과 똑같은 교회를 비웃을 수 밖에 없다.
 
기독교는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과 다르다는 것을 세상이 더 잘 알고 있다.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은, 돈, 권력, 명예, 이런 것들이 그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가치관은 내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어야 한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관의 혼동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가를 제대로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목회자의 정립되지 못한 세속적 가치관은 교인들을 정상적이지 못한 삶으로 이끌 수 있다.


 

이제는 나를 포함한 한국교회는 가치관의 대변화가 일어나야한다.
그것은 내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중요한 것으로 바꾸어져야하겠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1서 2장: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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