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는 최악의 상황을
 
최선의 상황으로 바꾸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스데반을 향하여 날아 오는 돌을 멈추게 하시거나,

방패를 등장시켜 스데반을 보호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돌이 날아오는 기막힌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스데반을 위하여 준비 하신 일은

기막힌 은혜를 부어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는 "최악의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의 은혜입니다.
 
그로인하여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와 같이 빛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