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 언젠가 세상을 떠납니다.

 

2. 나는 --- 언제 세상을 떠날지 모릅니다.


 3. 나는 세상 떠날 때 내가 그토록 좋아하고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는 모든것 다 두고가야 합니다.

 

 4. 죽음 후 ---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5. 심판 후 --- 천국아니면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게 됩니다.

 

6. 하나님께서는 나 같이 못난 죄인을 사랑하시여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여 주셨으며

    오늘도 탕자와 같은 나를 문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 40대 초반, 혼수상태 직전에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도 안물어보고 내 뜻만 요구하며
    지금 죽으면 안되니 무조건 살려 달라고 떼를 쓰던 일들이 기억납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걱정이 태산입니다. 나의 형편없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어찌 설꼬하는 부끄러움으로 가득합니다.
    세상에서 누가 저를 보고 교회에 나올 마음이 생기며,
    제 모습 어디에서 주님의 그림자라도 찾아 볼 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살려 주시고, 사랑과 은혜를 날마다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으신지...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