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나님께 찬양대 찬양 딱 일곱번 드리고 한해를 보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대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체험하는 유익한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찬양드림이 얼마나 귀한 은혜이며
하나님 세워주신 교회들이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새롭게, 좀 더 깊이, 깨닫고 체험하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그 많은 것을 못다한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으며
잃어 버렸던 소중한 것들을 되찾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대원 모두에게 밝아오는 새해에도 날마다 하나님 함께 하시는
크신 복으로 가득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