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예배 시간에 울 목사님 설교 말씀 "풍성함의 고백"을 듣던중 "욕심" 이란 잼있는 글이 생각나서 실어봅니다.

 

 

 남편을 잃은 가난한 아줌마가 아이 셋을 데리고 거리에서 호떡장사를 하고 있었다.
어느날 점잖은 신사가 오더니 "호떡 하나 얼마입니까?" "1000원 인데요."
신사는 천원만 놓고 그냥 가는 것이었다.
"호떡 가져 가셔야죠"
"아니요 괜찮습니다"
그 다음날도 신사는 호떡은 안 가져 가고
천원짜리 지폐 한 장만 놓고 가는 것이었다.
그렇게 1년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사는 다녀갔는데
어느날 천원을 놓고 가는 신사를 아줌마가 불렀다.
아줌마는 뭔가 말을 할 듯 말 듯 망설이다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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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호떡 값 올랐는데요---

 

 욕심의 반대말은 무욕심이 아니라 만족이랍니다.

                                                                                                                                                                                                                           


 ★  저희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 3일전에 우리 6남매를 불러 앉히시고

     "울지 말아라, 성경 시편23편을 찾아 소리내어 읽거라"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