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544 "주님이 정말 나의 전부일까?"
할렐루야
2016-11-09 792 최희태
543 믿음은 하나님께 나가는 것
할렐루야
2016-11-07 748 최희태
542 말과 글은 쉽지만...행동은? 트리작업을 앞두고...
D H
2016-11-04 810 이동화
541 상처 받지 않는 방법
할렐루야
2016-11-03 797 최희태
540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가는 것이 복이다
할렐루야
2016-11-03 763 최희태
539 "하늘 샘" 중창단 -찬양입니다...
D H
2016-11-02 813 이동화
538 죽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2016-10-31 749 최희태
537 함께있고 싶은 10명의 사람
할렐루야
2016-10-29 798 최희태
536 의미없는 예배 출석
할렐루야
2016-10-26 831 최희태
535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할렐루야
2016-10-22 833 최희태
534 잊어야 할것과 기억해야 할것
할렐루야
2016-10-20 1015 최희태
533 내 영혼 혼자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리.
할렐루야
2016-10-17 1127 최희태
532 "네팔선교" 보고 내용입니다. imagefile
D H
2016-10-13 1158 이동화
531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차마' 말못하는 다섯가지
할렐루야
2016-10-11 1220 최희태
530 "아브라함배" 배구대회 댕겨와서........ imagefile
D H
2016-10-04 981 이동화
529 찬양 잘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
할렐루야
2016-10-03 846 최희태
528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
할렐루야
2016-10-02 879 최희태
527 종교인 vs. 신앙인
할렐루야
2016-10-02 855 최희태
526 나는 왜 정직 하지 못 할 까?
할렐루야
2016-09-28 822 최희태
525 교회(敎會)는 제단(祭壇)이 아니다.
할렐루야
2016-09-25 868 최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