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봉사하고 헌신 할 때에, 이따금 고생하는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며 불평불만 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자주!)      
                                                                                       또 무슨 일이 있을 때 도와주지 않고 자주 빠지는 사람 흉도 보구요. (저도 자주!) 

그런데 알고보니!! 
봉사와 헌신의 속성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이며,

타성이 아니고 자원이며,
불평과 불만이 아니라 감사와 기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