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576 나는 그리스도인이 된 후 무엇이 바뀌었는가?
할렐루야
2017-02-23 640 최희태
575 존 웨슬리의 찬송가 부르는 법
할렐루야
2017-02-22 656 최희태
574 나와 같은 어린이.....아동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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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799 이동화
573 유다가 실패한 이유
할렐루야
2017-02-03 579 최희태
572 하나님의 쉼 표
할렐루야
2017-01-28 654 최희태
571 어느 병실에 걸린 시
할렐루야
2017-01-25 599 최희태
570 종교인과 신앙인
할렐루야
2017-01-07 673 최희태
569 하나님은 우리가 해놓고 잊어버린 기도도 기억 하신다
할렐루야
2017-01-04 741 최희태
568 2016년 성탄축하발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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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737 이동화
567 할 수 있는 것에 감사 합시다
할렐루야
2016-12-23 581 최희태
566 은혜의 통로, “약점”
할렐루야
2016-12-23 584 최희태
565 손 바닥에 땀이나는 예배자
할렐루야
2016-12-15 564 최희태
564 나는 인색한사람 입니다.
할렐루야
2016-12-12 592 최희태
563 셀수없는 하나님의 다양성
할렐루야
2016-12-12 581 최희태
562 오늘 새벽기도 은혜의 말씀 (값진 침묵)
할렐루야
2016-12-10 646 최희태
561 침묵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할렐루야
2016-12-07 730 최희태
560 김충환님이 시온찬양대 밴드에 올린 글 (2)
할렐루야
2016-12-06 695 최희태
559 행복과 불행
할렐루야
2016-12-05 711 최희태
558 16년 성탄 트리 작업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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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681 이동화
557 성탄트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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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748 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