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536 의미없는 예배 출석
할렐루야
2016-10-26 719 최희태
535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할렐루야
2016-10-22 723 최희태
534 잊어야 할것과 기억해야 할것
할렐루야
2016-10-20 908 최희태
533 내 영혼 혼자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리.
할렐루야
2016-10-17 1031 최희태
532 "네팔선교" 보고 내용입니다. imagefile
D H
2016-10-13 1055 이동화
531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차마' 말못하는 다섯가지
할렐루야
2016-10-11 1124 최희태
530 "아브라함배" 배구대회 댕겨와서........ imagefile
D H
2016-10-04 860 이동화
529 찬양 잘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
할렐루야
2016-10-03 759 최희태
528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
할렐루야
2016-10-02 770 최희태
527 종교인 vs. 신앙인
할렐루야
2016-10-02 748 최희태
526 나는 왜 정직 하지 못 할 까?
할렐루야
2016-09-28 713 최희태
525 교회(敎會)는 제단(祭壇)이 아니다.
할렐루야
2016-09-25 756 최희태
524 예배
할렐루야
2016-09-25 878 최희태
523 하나님의 뜻
할렐루야
2016-09-21 709 최희태
522 하나님은 나를 기뻐 하신다
할렐루야
2016-09-19 712 최희태
521 교회산소 벌초를 마치고..... image
D H
2016-09-17 663 이동화
520 2016년 세 번째 선교 편지(7월~9월 사역) - 정남준선교사
D H
2016-09-17 682 이동화
519 하나님을 드러내는 봉사
할렐루야
2016-09-15 695 최희태
518 하나님의 준비하심과 인도하심
할렐루야
2016-09-10 717 최희태
517 나 중심은 우상입니다
할렐루야
2016-09-07 676 최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