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573 교회일부 엘이디(led)전등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imagefile
D H
2017-03-06 1374 이동화
572 말없는 섬김
할렐루야
2017-02-26 870 최희태
571 나는 그리스도인이 된 후 무엇이 바뀌었는가?
할렐루야
2017-02-23 831 최희태
570 존 웨슬리의 찬송가 부르는 법
할렐루야
2017-02-22 850 최희태
569 나와 같은 어린이.....아동부 imagefile
D H
2017-02-11 989 이동화
568 유다가 실패한 이유
할렐루야
2017-02-03 770 최희태
567 하나님의 쉼 표
할렐루야
2017-01-28 838 최희태
566 어느 병실에 걸린 시
할렐루야
2017-01-25 789 최희태
565 종교인과 신앙인
할렐루야
2017-01-07 844 최희태
564 하나님은 우리가 해놓고 잊어버린 기도도 기억 하신다
할렐루야
2017-01-04 913 최희태
563 2016년 성탄축하발표.... imagefile
D H
2016-12-26 933 이동화
562 할 수 있는 것에 감사 합시다
할렐루야
2016-12-23 777 최희태
561 은혜의 통로, “약점”
할렐루야
2016-12-23 781 최희태
560 손 바닥에 땀이나는 예배자
할렐루야
2016-12-15 729 최희태
559 나는 인색한사람 입니다.
할렐루야
2016-12-12 789 최희태
558 셀수없는 하나님의 다양성
할렐루야
2016-12-12 773 최희태
557 오늘 새벽기도 은혜의 말씀 (값진 침묵)
할렐루야
2016-12-10 831 최희태
556 침묵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할렐루야
2016-12-07 909 최희태
555 김충환님이 시온찬양대 밴드에 올린 글 (2)
할렐루야
2016-12-06 875 최희태
554 행복과 불행
할렐루야
2016-12-05 901 최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