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이 곧 예배라는 것은 이제 통념화된 교회의 생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삶 속에서 제대로 예배하지 못하는

모순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냄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의 행위가 예배요

우리의 생각이 예배가 될 수 있다.

인간 모두는 예배자 들이다.

잘못 드려진 예배로 우리는 가인을 욕하고 손가락질 할 때가 있다.

가인이 제사를 잘못 드린 부분도 있겠지만 그의 중심적 삶이 온전한 예배자가 아니였기에

하나님은 그의 제사를 열납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교회에서 드려지는 공예배는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준비 되어 지지 않은 예배는 형식만 교회에 다녀가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배에는 사모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뵙기 위한 준비 부터가 예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기에 아무리 오랜 시간 예배를 드리고 물질을 많이 드린다고 해서 기뻐 받으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돈이 필요치 않으시며 우리의 헌신적인 봉사를 필요로 하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심령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라보는 자를 기뻐하신다.


예배를 준비하는 것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다.

예배의 준비는 곧 예배다.

그러므로 예배의 성공은 최소한 예배 30분전에 결정 된다.


실상 회개도 예배 드리기전 이루어 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어도 교회에 30분전에 와서 기도와 회개를 통하여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야 한다.


마음이 청결한자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했다.

 

그래서 적어도 예배시간 30분전은 중요하다.

마음을 씻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예배는  하나님이 목적이 되어야지

세상복 받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자신을 위한 예배일 뿐이다.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 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1장11~12)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6장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