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시간에 멀거니 강단을 응시하는 멀대파(눈은 목사님, 생각은 멀리 출장중)
2. 주보에 밑줄 긋고 교정까지 보는 꼼꼼파
3. 눈을 아예 감고있거나 졸면서 설교듣는 취침파 
4. 수시로 시계를 들여다 보는 안절부절파
5. 옆 사람과 글로 대화하는 청각장애파
6. 예배 후에 있을 회의만을 생각하는 회의 염려파
7. 설교시간에만 성경 읽기로 시간 떼우는 나 홀로파
8. 찬송 부를 때 입만 벙긋대는 붕어파
9. 기도시간의 틈을 노려 묵상(?)에 잠기는 기회주의파(어휴, 어제 못잔 잠 보충해야지)
10. 누가 왔나, 안왔나 두리번거리며 인원 체크하는 경비파  


 
나는 어떤 유형?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순정파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