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들에 마른풀 같이

 

나의 영혼이 갈하고 심히 피곤하여 생명 되시는 주님께 간구 드리오니

은혜의 단비와 생명수로 충만케 채워 주시고

주님의 보혈과 사랑으로 깨끗게 하소서

 

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하늘서 내리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수 있사오랴 오늘의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주여 메마른 땅에 단비 흡족히 오듯 성령 단비를 내려 새 생명 주옵소서 아ㅡ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