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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끝자락에 위치하며 경상북도, 충청북도, 강원도가

 접경하는 삼도 접경 지역으로 많은 문화재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터 위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 부석교회는 1929년 물야면 압동교회

최명익, 박용하 두 장로님의 전도를 받아 믿음을 소유하게 된

 최성숙 장로님께서 부석면 소천4리 가정에서

처음 모임을 하면서 시작된 교회입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 동난을 격으면서 어려움과 고난, 피난 살이의

힘든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 터를 일구어 지금의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석교회는 앞으로의 20년을 내다보면서 새로운 시대의 도전과

과제 앞에 더욱 하나님의 뜻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그런 교회로 세워져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기도하며, 교재하는 그런 공동체입니다.

특히 부석 지역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등대로서의

역할과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을 위하여 헌신하며

충성하는 그런 교회입니다.